[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처음 보는 모습에 엄마도 놀랐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달전이라 지금보다 통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폭풍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광고 촬영을 진행한 듯 진지하게 모니터링 중인 윤후다. 셔츠 위에 회색 재킷을 착용,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할 만큼 훌쩍 자란 윤후 였다. 과거 통통했던 볼살이 쏙 빠져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중인 윤후는 가만히 앉아 카리스마를 가득한 모습도 선보였다.
이에 엄마 김민지 씨는 "그런데 후야 네 이런 모습 처음이라 새롭다"면서 "십 년은 빨라"라며 엄마도 아들의 모습에 놀랐다.
한편 윤후는 아버지인 윤민수와 함께 2013년 방영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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