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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이 모두 모인 장소에서 사비 감독과 코치진, 선수, 관계자 등이 마지막 만찬을 즐기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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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를 풍미한 미드필더 사비 감독은 2015년, 17년간 뛴 바르셀로나를 떠나 알사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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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감독은 알사드와 계약기간이 남아있었지만, 친정팀인 바르셀로나의 요청을 끝내 거절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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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우여곡절 많은 바르셀로나는 이제 사비 감독이 구세주가 돼주길 고대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