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둘째 임신 후 매일이 행복…바다 태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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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황정음이 태교 여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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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6일 자신의 SNS에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편안한 복장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해에는 이혼소식을 전했으나 1년여만에 재결합,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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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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