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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IVE의 핵심 서비스는 'XR 전시관'으로, 오는 1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NEO WORLD'라는 이름으로 아이돌그룹 'NCT 127'의 전시관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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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LG유플러스 XR사업담당(상무)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U+DIVE를 가상공간에서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XR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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