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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구경이' 3회에서는 구경이(이영애 분)를 필두로 제희(곽선영 분), 산타(백성철 분), 경수(조현철 분)가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으로 '구경이 팀' 팀플레이를 펼치는가 하면, 케이(김혜준 분)가 설계한 사고사로 조작된 살인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가 나타나 '구경이 팀'의 수사 본능을 자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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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구경이는 이를 케이가 설계한 조작된 살인 사건이라 의심하며 규일의 사건을 구경이의 시점으로 재구성했다. 이 모습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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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윤섭은 "먼저 이영애 선배님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맡았던 캐릭터가 매우 악질이어서 촬영 들어가기 전에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많은 선배님들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큰 작품에 잠깐이나마 출연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모두가 열정적으로 촬영한 '구경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또 다른 캐릭터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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