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칼을 꽂았다 이거지? 너 두고 보자” 의미심장 저격글..무슨 일 by 박아람 기자 2021-11-08 09:55:5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하나가 누군가를 저격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Advertisement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진심으로 대했던 사람에게 칼을 꽂았다 이거지. 너 내가 한 번 두고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뜨겁게 끓어오르는 심장에 칼이 꽂힌 그림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자신에게 상처준 누군가에게 분노를 표출했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