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때문에 영국 현지 언론들은 벌써부터 맨유의 차기 사령탑 후보에 대해서 집중 보도한다.
Advertisement
지단은 프랑스의 레전드이자,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을 지냈다. 또, 에릭 텐 하흐는 아약스 사령탑으로 능력을 입증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PSG의 감독이자, 토트넘을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올려놓은 탁월한 지도다.
Advertisement
아스지는 '끔찍한 맨체스터 더비의 패배 이후 올드 트래포드의 벤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다. 차기 사령탑 후보 중 지단의 이름이 나타났다. 하지만,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기다리고 있다. 맨유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