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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다회용 마스크를 가위로 마구 잘라놓아 이를 겨우 꿰맨 박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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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화재청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국내외에 소개하고 자연유산 보존·관리 필요성을 알릴 홍보대사로 배우 박진희를 5일 위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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