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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다른 상황이다. 반 더 비크는 네덜란드의 현재이자 미래로 각광을 받았다. 그는 2020년 여름 뜨거운 관심 속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반 더 비크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반 더 비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반 더 비크는 지난 시즌 EPL 19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나마도 선발은 네 차례에 불과했다. 어느덧 맨유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한 반 더 비크. 팬들은 그의 현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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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데일리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반 더 비크의 동료들도 그를 주목하고 시작했다. 그를 대신해 좌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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