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현아가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현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감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현아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속옷을 착용한 모습. 앞서 직접 41.3kg라는 체중을 인증했던 현아는 볼륨감 넘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아는 새햐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레드립으로 섹시미를 더했으며, 특히 과감한 스타일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과감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화보를 연상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6년 열애 시작,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며, 최근 첫 듀엣 EP '1+1=1'을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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