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에서 포스트시즌이 열리는 건 2015년 이후 6년 만. 2016년 개장한 라이온즈파크에서는 처음이다.
Advertisement
하루 전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가운데 기온 뚝 떨어졌다. 대구에는 한파가 찾아왔다.
Advertisement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대구에는 8시까지 비가 내일 예정. 시간 당 0~1㎜로 적응 양이지만, 선수들로서는 추운 날씨에 옷까지 젖을 걱정을 하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삼성은 선발 투수로 데이비드 뷰캐넌을 예고했고, 두산은 최원준이 나선다.
대구=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