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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지 언론들은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포그바가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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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축구협회는 포그바가 오른쪽 허벅지에 부상을 입었고, 카자흐스탄전과 핀란드전 모두 뛸 수 없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프랑스는 포그바를 대신해 조르당 베레투(AS로마)를 대체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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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도 문제지만, 소속팀 맨유에 대형 악재다. 포그바는 지난달 열린 리버풀전에서 거친 태클로 퇴장당하며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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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내년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끝난다. 연장 계약을 해야하지만, 감감 무소식이다. 맨유는 최근 포그바를 붙잡는 데 포기 분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포그바는 "내 계약 관련 뉴스들은 모두 가짜"라며 분노를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