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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할리우드 톱 배우이자 제작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이정재가 단 둘이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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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미남 배우가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뒤로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 연회장의 화려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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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전세계 1위 행진 신기록을 쓰며 글로벌 스타로 거듭났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MGM이 제작하는 9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이비 종교 지도자 짐 존스 영화에 출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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