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들의 원더웍스 기간에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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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9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가 원더웍스가 왔구나. 너무 힘들게 우는데 엄마도 같이 운다. 잘 버텨보자"는 글을 게재했다.
원더웍스는 아기가 정신적, 신체적으로 급성장하는 시기를 일컫는 말이다. 성장과정에서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끼면서 평소보다 더 많이 울고 보채는 시기로 생후 20개월간 10번 정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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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의 아들은 현재 생후 5개월 차로 원더웍스 기간을 맞은 것.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올해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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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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