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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는 2018년 11월 JTBC를 퇴사하고 13세 연상의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NS에서 서로의 사진을 지우고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불화설에 휘말렸지만, 조수애가 다시 남편과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사태는 수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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