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딸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혜와 딸이 흰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에도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한지혜는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아빠를 똑 닮은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지혜는 딸과 함께 활짝 웃고 찍은 사진에 "내가 더 어색하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