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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한지혜와 딸이 흰색 드레스를 맞춰 입고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 후에도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한지혜는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아빠를 똑 닮은 한지혜의 딸 윤슬 양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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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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