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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의 지인은 11일 스포츠조선에 "김홍표가 12월 11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 지난 해 3월쯤 지인 소개로 만나 2년 정도 연인으로 지내다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6살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이미 양가 상견례 후 결혼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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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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