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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형같이 박힌 유깻잎의 얼굴이 화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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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방 이식 수술에 대해서는 "턱, 코 빼고는 얼굴에 다 했다. 가랑이 살로 이마를 채웠다. 다음 날 얼굴이 더 붓고 없던 멍도 생겼다. 지금은 보기 좋다"면서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절대 추천은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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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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