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에서 송혜교와 장기용은 달달한 스킨십으로 현실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혜교를 백허그한 장기용은 볼에 입술이 닿을 듯 밀착한 포즈로 설렘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혜교와 장기용은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