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살살 녹는 소고기 맛에 반했다.
송가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나 이런 곳 처음 와봤자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저녁을 먹으며 와인을 마시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가인.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물 오른 미모를 자랑 중이다.
또한 송가인은 이날 먹은 메뉴들도 공개, 소고기부터 디저트 등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송가인은 "처음부터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지 뭐여"라면서 "이런 곳도 이제는 자주 가볼테야. 소고기가 아주 살살 녹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가인은 현재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