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저녁을 먹으며 와인을 마시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가인.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물 오른 미모를 자랑 중이다.
Advertisement
송가인은 "처음부터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지 뭐여"라면서 "이런 곳도 이제는 자주 가볼테야. 소고기가 아주 살살 녹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