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송가인이 살살 녹는 소고기 맛에 반했다.
송가인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쩜 나 이런 곳 처음 와봤자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저녁을 먹으며 와인을 마시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송가인.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물 오른 미모를 자랑 중이다.
또한 송가인은 이날 먹은 메뉴들도 공개, 소고기부터 디저트 등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송가인은 "처음부터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지 뭐여"라면서 "이런 곳도 이제는 자주 가볼테야. 소고기가 아주 살살 녹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가인은 현재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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