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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커다란 통창에 각종 전구와 스티커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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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2014년 '트라이앵글' 주연과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 특별출연을 끝으로 아이들 교육과 손지창 내조에 집중해왔다. 현재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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