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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결혼식 직후 둘다 호텔에서 쓰러져 잠들었다. 근데 일어나 보니 닭발이 배달 돼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첫날밤에 닭발을 흡입한 장윤정이 닭발뼈 15개 정도를 산탄 총알처럼 발사하더라.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웠다"며 장윤정의 닭발 먹방을 리얼하게 묘사해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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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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