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허이재가 반전의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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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흑과 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레용팝 웨이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허이재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콘셉트의 웨이와 달리 허이재는 올블랙 패션을 뽐내고 있다. 특히 킬힐을 신고 한쪽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허이재의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인다.
허이재는 지난 9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활동 당시 당했던 갑질 등을 폭로했다. 특히 한 남자 배우의 잠자리 요구 및 폭언이 은퇴 계기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후 허이재와 함께 작품활동을 했던 유부남 배우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파장이 커졌고, 허이재는 "상대 실명을 거론하지 않은 이유는 소송 문제 때문"이라며 "저로 인해 억울하게 거론된 배우 분께 전화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다. 용기 있게 싸우지 못한다고 겁 많은 제게 실망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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