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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신민철, 태동 들으며 행복한 '예비 부모'…볼록 나온 D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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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우혜림 신민철 부부가 뱃속 아이를 기다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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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home sweet ho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플티를 입은 채 나란히 소파에 앉아있는 우혜림 신민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우혜림의 배를 쓰다듬으며 뱃속 아이와 교감하는 모습. 특히 신민철은 우혜림의 배에 귀를 대며 아이의 태동을 들으려는 모습이다. 아이와 소통하는 예비 부모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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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혜림과 신민철은 지난해 8년 열애 끝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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