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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고현정은 "12월 커버와 화보 영상까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손인사를 했다. 고현정은 깊게 파인 V넥 블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녀린 어깨선과 팔 라인, 깊은 쇄골이 눈길을 끈다. 50대 나이에도 전성기 미모와 탄탄한 피부를 유지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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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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