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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연지의 시어머니가 밤에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분식 야식을 직접 해주시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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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7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2018년에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현재 대장암 수술 후 매년 정기검진으로 재발 여부를 확인중이며 내년 4월로 5년째가 되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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