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스티븐 제라드의 후임으로 지오반니 판 브롱크호르스트가 유력하다. 스카이스포츠는 17일 판 브롱크호르스트와 레인저스가 큰 틀에게서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레인저스는 현재 감독이 없다. 팀을 이끌었던 제라드가 애스턴빌라 감독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레인저스는 감독 찾기에 돌입했다. 많은 감독들이 후보에 올랐다. 그 와중에 판 브롱크호르스트가 유력해졌다.
판 브롱크호르스트는 선수 시절 레인저스에서 뛰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였다. 리그 우승 1회, FA컵 우승 1회, 리그컵 우승 1회를 기록했다. 이후 아스널과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 1회, 라리가 우승 2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를 차지했다. 여기에 1998년 프랑스 월드컵,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4강으로 이끌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네덜란드 21세 이하 대표팀과 페예노르트에서 수석코치를 지냈다. 이후 페예노르트 감독이 됐다. 리그 우승 1회, 네덜란드 축구협회컵 우승 2회를 이끌었다. 중국으로 넘어가 광저우 푸리를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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