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만 믿으라더니" 양미라, 남편과 등유까지 챙겨 떠난 캠핑장 "휴무" by 김준석 기자 2021-11-18 14:42: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편과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1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등유까지 사서 갔는데.. 캠핑장이 휴무래요. 왜 우리의 캠핑은 매번 불안한 것인가. 이번에도 오빠만 믿으라는데. 그냥 그런 말 하지마"라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등유까지 사서 캠핑을 떠났지만 도착한 캠핑장은 오늘 휴무로 문이 잠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