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옥주현은 무대 의상을 입고 가녀린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키 173cm에 57kg로 알려진 그는 평소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형같은 옆모습도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