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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치는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오랜 기간 그를 괴롭힌 발목 통증 문제가 있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 개막 후 4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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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리버풀이 등장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리버풀이 새 공격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으며, 풀리시치를 잠재적 영입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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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치는 2024년 여름까지 첼시와 계약을 맺어놓은 상태. 2019년 1월부터 첼시 유니폼을 입고 모든 대회 81경기를 뛰며 18골 14도움을 기록중이다. 주포지션은 윙어지만, 최전방을 제외한 2선 어느 위치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한 전천후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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