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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4살 아들, 카페 바닥에 드러눕고 '母 당황'..."이것도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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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매와 외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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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인가 친구들의 만남인가. 이것도 추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친구들과 만남을 위해 남매와 함께 외출에 나선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빈우. 딸도 엄마에게 폭 안겨 미소를 짓는 등 모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훈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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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빈우는 바닥에 누워 있는 아들과 바닥에 앉아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 "미국에서 온 베프 만나러 껌딱지 둘 데리고 소싯적 집 같이 드나들었던 아지트 카페와 식당이라니. 바닥에 드러눕고 어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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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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