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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브룩스 켑카는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파워 넘치는 드라이버 샷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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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는 성적을 위해 최고의 제품들을 찾아 사용하며 골프용품사와 계약을 맺지 않는 선수로 유명하다. 여러 골프용품사에서 숱한 제안을 받았지만 자신이 원하는 클럽과 볼 만을 사용하며 계약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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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투어를 준비하면서 스릭슨 ZX7 아이언으로 샷감을 되찾은 브룩스 켑카는 2월에 열린 PGA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에서 ZX7아이언으로 정교한 샷을 구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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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의 클럽과 볼을 장착한 브룩스 켑카는 오는 26일 브라이슨 디샘보와의 더 매치에서 스릭슨 ZX5 드라이버, ZX7 아이언, Z-STAR 볼, 그리고 클리브랜드골프 웨지 RTX ZipCore를 사용한다.
스릭슨은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경주, 마쓰야마 히데키, 그레이엄 맥도웰, 키건 브래들리 등 유명 프로 선수들에게 ZX 시리즈 클럽 제품을 후원하며 투어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