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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남경과 여경의 문제가 아니라 현장 출동 경찰의 기본 자세와 관련한 사안"이라며 "경찰의 최우선적 의무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는 것인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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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경찰관분들 운동을 시켜보세요. 엄청 강해져서 본인도 건강해지고 시민들도 안전해질 것"이라며 "예산이 부족 하시면 전국 로드FC 체육관에서 50% DC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조그만 도시 지자체장들도 수백, 수천억 원씩 써가며 자기들 흔적 남기려고 예산을 물쓰듯 쓰고 있으니 그 돈의 백분의 1, 천분의 1만 경찰관들 운동하시는데 쓰여도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는 젊은 실내체육 관장님들도 좋고 다 WIN-WIN일 거 같습니다"라며 MMA 수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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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