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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23세 어린 동생 생긴 후 근황…훈남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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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MC그리가 훈남의 정석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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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그리는 자신의 SNS에 "왜 이리 억울하게 나왔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쓰고 칼국수를 먹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리는 더 훈훈해진 외로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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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리의 아버지 김구라는 2015년 전 부인과 이혼했으며 지난해 12세 연하 아내와 재혼했다. 지난 9월 재혼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얻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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