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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쌤이 요즘 라인 확실히 좋아졌다고 인스타샷 찍으라고 찰칵찰칵. 세영언니가 만든 레깅스 제대로 받았어. 진짜 짱이야 고마웡. 이제 이거밖에 못입겠어요. 깔별로 더 만들어주세요 싸장님"이라며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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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결혼식이 한 달 앞으로 지금, 자기관리로 운동을 하며 열심히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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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아는 크레용팝의 메인보컬로 2012년 데뷔했으며, 히트곡 '빠빠빠'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다. 크레용팝 활동 외에도 '덕혜옹주', '영웅' 등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고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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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