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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3-4-2-1 전형을 선택했다. 멘디, 뤼디거, 티아고, 찰로바, 칠웰, 조르지뉴, 캉테, 제임스, 허드슨-오도이, 지예흐, 풀리식이 선발로 나섰다. 유벤투스는 4-4-2 전형이었다. 슈텡스니, 산드로, 데 리흐트, 보누치, 콰드라도, 라비오, 로카텔리, 벤탄쿠르, 맥케니, 모라타, 키에사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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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첼시가 유벤투스를 몰아쳤다. 후반 10분 추가골을 넣었다. 제임스가 가슴트래핑한 뒤 그대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2분 후에는 로프터스 치크가 문전 앞에서 패스했다. 이를 허드슨-오도이가 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유벤투스가 점유율을 높였지만 이렇다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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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점 12가 됐다. 조1위로도 올라섰다. 이 경기 이전에 16강행을 확정한 유벤투스와 함께 16강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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