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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부터 여행 계획이 있다면 전남의 시티파크 투어를 추천한다. 여수 수문산 기슭에 자리한 골프장으로 도심 속에 위치해 여수 시내 어디에서나 접근성이 좋다. 36홀 그린피와 호텔 숙박, 조식을 포함, 1인 27만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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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게르마늄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석정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굿스테이로 선정된 곳이다. 1일차 석정힐 라운드 후 2일차 고창에서 라운드 하는 일정으로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을 포함해 39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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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골프장에서 맞이하고 싶은 열혈 골퍼들을 위한 전남 파인힐스 투어가 있다. 소나무 숲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조계산 도립공원 자락에 조성되어 있고 100만여평의 광활한 부지에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형을 최대한 이용한 코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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