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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3연승을 기록하며 신한은행과 함께 공동 2위에 복귀했다. 우리은행은 24일 아산이순신체육관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 프로농구' BNK썸전에서 86대54, 32점차의 대승을 거뒀다. 1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30점차 승리에 이어 2경기 연속 손쉬운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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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구단주인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홈구장을 찾은 날이기에 의미는 더 컸다. 또 4쿼터 중반부터는 편선우 김은선 방보람 등 1~2년차 신예들을 대거 기용하며 경험을 쌓게 해준 것도 하나의 소득이었다. 위 감독은 "신예 선수들의 몸놀림이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겁내지 않고 부딪히는 모습을 보인게 좋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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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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