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배혜윤 뛸 수 있다."
용인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이 팀의 기둥 배혜윤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부천 하나원큐와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삼성생명은 배혜윤이 아킬레스건 염증으로 인해 결장해왔다. 하지만 이날 하나원큐전에는 코트를 밟을 수 있게 됐다.
임 감독은 "배혜윤이 뛸 수 있을 것 같다. 선발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투입할 것"이라고 말하며 "약 먹고, 쉬고 하니 염증이 가라앉았다.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부위이기는 하지만, 지금 상태는 괜찮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하나원큐전 준비책에 대해 "상대가 신지현 중심으로 돌아가니, 그 쪽을 잡는 걸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 경기 전까지 4승5패로 2라운드를 버틴 것에 대해서는 "배혜윤이 없는 상황에서 기회를 못받았던 어린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