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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한 가게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말 분위기를 만끽 중인 황신혜의 일상 모습 속 남다른 패션이 눈길을 끈다. 베이지 코트에 가죽 바지를 착용, 여기에 화려한 색깔의 가방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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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이렇게 한해가 가고있구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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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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