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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감사하다. 참석만으로도 영광이라 생각했는데 인기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적'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분들과 나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여빈은 "너무 좋아하는 배우님들과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 뜬금없지만 (문)소리 선배님 사랑한다"고, 송중기는 "사실 너무 어색하다. '승리호'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여러가지 코로나19 상황으로 더 사랑받은 것도 있는 것 같다. 영화 개봉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으니 용기내라고 받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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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질적향상과 국내산업의 진흥발전을 돕기 위해 1963년 제정된 청룡영화상은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42회 시상식은 '안방마님' 김혜수와 유연석이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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