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황규림, 안그래도 말랐는데 '다이어트 선언' "진짜 빼야만 한다" by 김수현 기자 2021-11-29 23:47: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황규림은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젠 진짜 빼야만 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다이어트가 급해진 황규림이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하러 나선 모습.Advertisement깔끔한 스포츠 웨어에 요가 레깅스까지 차려 입은 황규림은 결연한 각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