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세은이 12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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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상포진. 11월 어쩌다 보니 단 하루의 쉬는 날도 없었는데 이렇게 강제의 쉼도 나쁘지 않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의무감에 일주일 푹 쉬고 있어요"라며 "저 그동안 바쁜 척한 거 아닙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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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은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대상포진에 걸린 사실이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3세 연하의 금융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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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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