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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노는 이번 시즌 나폴리 유니폼을 입고 11번의 선발 출전, 그리고 8번의 교체 출전을 한 핵심 공격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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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피차제스'는 레알이 내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돼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레스 베일의 데체자로 로사노를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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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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