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올해 59세인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세월을 거스른 미모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stive in Fend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데미 무어는 화려한 반짝이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나이 잊은 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안긴다.
앞서 데미 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얼굴, 팔, 다리 등 전신 성형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1981년 영화 '선택'으로 데뷔한 데미무어는 '사랑과 영혼', '주홍글씨', '어 퓨 굿 맨', '사랑이 눈뜰 때'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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