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영웅이 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영웅이 출연하는 '구필수는 없다'(손근주·이해리·조지영 극본,최도훈 연출)는 인생 2막을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40대 가장 구필수와 타고난 천재, 청년 창업가 20대 정석의 브로맨스를 중심으로 현실 밀착형 캐릭터들이 만들어나가는 코믹 휴먼 드라마
극 중 김영웅은 주인공 구필수의 택견 선수 시절 코치, 노일담 역을 맡았다. 필수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세계 1등이라 자부하고 필수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제일 먼저 나서는 따듯한 인물로 등장할 예정.
김영웅의 깊은 연기 내공으로 표현될 또 다른 캐릭터 탄생이 기대를 모은다.
김영웅은 올 상반기 화제작 tvN '빈센조'를 시작으로, 현재 방송 중인 tvN 금토드라마 '해피니스', 최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비트윈' 등 올 한 해 다양한 작품 속 다채로운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위트 있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이어 '구필수는 없다'로 내년까지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필수는 없다'는 2022년 상반기 첫 공개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