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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표는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팬덤 규모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졌다. 팬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의 자존심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화력을 총 집중해 투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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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과 막판까지 1위 경쟁을 펼친 주인공은 팀 동료 정국이었다. 정국은 297만9666명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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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 K팝 아이돌 랭킹 핫 100' 1위에 오른 지민은 BTS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K팝의 대명사로 손꼽히며 팬덤을 넘어서는 세계적 인지도로 인해 BTS와 K팝의 프론트맨으로 불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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