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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GS(GOLFZON Simulator)/GDR(GOLFZON Driving Range) 고도화,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 2가지 파트로 나뉘어 온라인 체험 부스와 직원들의 PT 발표를 통해 총 11가지의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프로젝트의 사업 가치 및 노고 등을 평가하는 모의 크라우드 펀딩에서 약 3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1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 모금됐다. 모의 크라우드 펀딩 결과 GS/GDR 고도화 부문에서는 VISION HOME(플랫폼사업부 G-Care사업팀)이,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에서는 골프존모임(GS/모바일개발실 G-CONNECT TF)이 1등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1등을 차지한 프로젝트 팀에는 국내 골프장 무료 라운드권이 포상으로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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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장철호 CTO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퓨처컵은 한 해 동안 연구개발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직원들 간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골프존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며, "특히 올해는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AI 기반의 스윙 분석 서비스, 필드 라운드 모바일 앱, 골프 토탈 정보 서비스 론칭 등 골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연구 개발에 주력한 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연구원들이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 및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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