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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로 라이언 세세뇽(21)이다. 잉글랜드 국적의 세세뇽은 레프트백, 레프트윙, 레프트윙백이 가능한 자원이다. BBC에 따르면 토트넘은 2019년 풀럼에 2500만파운드 이적료를 지불하고 세세뇽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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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뇽은 지난 5일 노리치시티와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에 교체 출전했다. 레길론이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세세뇽은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3대0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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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는 "그는 경기장에서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 세세뇽은 어린 선수지만 토트넘 스쿼드에 남을 자격이 있고 또 있어야 한다. 그는 좋은 경기를 했지만 개선해야 할 점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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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