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의 이번 시즌 FA컵 3라운드 상대가 정해졌다. 바로 모컴FC다. 모컴은 리그1(3부) 20위를 달리고 있다.
토트넘은 내년 1월 8일(현지시각) 런던 홈 구장에서 모컴과 FA컵 3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또 다른 대진 결과를 보면 맨유는 3라운드에서 애스턴빌라와 대결한다. 1부팀들간의 싸움이다. 웨스트햄은 리즈와 싸우게 됐다. 레스터시티는 왓포드와 격돌한다.
황희찬의 울버햄턴은 셰필드 유나이티드(2부)와 대결하게 됐다. 첼시와 리버풀은 각각 체스터필드(5부), 슈루즈베리타운(리그1)과 맞대결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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